
[연예팀] 축구 선수 차두리가 광고계에서 두각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웅제약이 차두리 선수를 피로관리제 우루사의 광고 모델로 기용해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실제 지난해 차두리 광고가 나간 이후 우루사 월매출은 기존의 1.5배로 상승했다. 17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우루사의 월별 매출은 2010년 12월 10억 원대 후반에서 1월 30억 원대 초반 수준으로 50% 정도 늘었다. 2010년 12월25일부터 차두리를 기용한 광고를 시작하면서 우루사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하고 있다.
이 광고에서 차두리는 록커로 변신해 '간 때문이야'를 부르며 직장인들의 피로회복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우루사맨으로 활약한다. 대웅제약 측은 차두리의 강인한 이미지가 제품 콘셉트와 잘 어울려 광고효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우루사맨 차두리'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데 힘입어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간 건강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우르사맨' 광고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소녀시대 '드림하이' 주역들로 변신! 이수만 대표→교장으로! '폭소'
▶송지효 '한밤' 마지막 방송서 "'한밤' 잊지 못하겠다" 눈물 '펑펑'
▶박재범, 빅뱅 견제? "내 노래도 투나잇이었는데…'오늘밤'으로"
▶‘베이글녀’ 신세경의 가슴 볼륨은 무슨 컵? 가슴 라인 드러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