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셀틱 소속 축구 선수 차두리의 ‘간때문이야’ 광고가 우루사 매출을 급성장시키고 있다.
2월25일 한국CM전략연구소가 발표한 2011년 1월 광고 호감도 조사에 따르면 차두리가 출연한 '우루사맨'편은 6.05% MRP(광고 호감도 지수)를 획득해 전체 광고효과 2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적은 역대 우루사 광고 가운데 가장 높을 뿐 아니라 경쟁 브랜드보다도 월등한 것으로 대웅제약 측은 차두리를 기용한 광고를 시작하면서 우루사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광고에서 차두리는 록커로 변신해 '간 때문이야'를 부르며 직장인들의 피로회복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우루사맨으로 활약한다. 대웅제약 측은 차두리의 강인한 이미지가 제품 콘셉트와 잘 어울려 광고효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우루사맨 차두리'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데 힘입어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간 건강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우르사맨' 광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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