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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주영훈 가르침 아래 ‘작곡돌’ 인증? “내가 생각한 멜로디와 똑같아”

2011-02-01 15: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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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슈퍼주니어가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서 뛰어난 로고송 작사작곡 실력을 뽐내 주영훈을 놀라게 했다.

게스트로 함께한 주영훈은 ‘사랑스러워’, ‘페스티발’, ‘이모션’ 등 수 많은 곡을 히트시킨 히트 작곡가로 이날 슈주 4MC(이특,은혁,규현,신동)에게 댄스 작곡법을 알려 주었다. 이에 주영훈의 지도아래 4MC는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 로고송을 만들게 되었다. 즉석에서 작사하는 4MC의 모습은 평소 장난기 있던 모습과는 달리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한 모습으로 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공개된 4MC의 로고송은 주어진 시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신나는 멜로디에 랩과 노래가 잘 어우러져 마치 하나의 곡으로도 손색이 없었다는 후문. 이에 주영훈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규현에게 “내가 생각한 멜로디와 똑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이전 발라드 작곡가 유영석과 작사가 박선주가 출연했을 당시에도 놀라운 즉흥 발라드 작사작곡 실력을 뽐내 인정받은바 있다.

한편 이날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서는 주영훈의 화려한 입담과 함께 엄정화의 히트곡 ‘페스티발’은 탁재훈이 버린 곡이라는 충격폭로가 이어지기도 했다. 1월2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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