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창설 이후 처음으로 전투병과에서 나온 장군 송명순(여군 29기)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한다고 국방부는 16일 전했다.
송장군은 1981년 여군 29기로 임관해 1군사령부, 특전사령부 여군 대장, 육군 여군 대대장과 여군 담당관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합참 민군작전과장을 역임해 뛰어난 능력을 선보여 진급에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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