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친정엄마'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박진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친정엄마'는 고해정 작가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2009년 연극으로도 제작되 엄마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이 영화는 배운 것도 없고 가진게 없어 부족하더라도 모든지 챙겨주고픈 친정엄마(김해숙 분)와 바쁘다고 퉁명스럽게 전화를 받는 딸 지숙(박진희 분)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줄 따뜻한 가족 영화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