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2009 SBS 연예대상] '패밀리가 떴다' 베스트 팀워크상 수상

유재상 기자
2009-12-31 13:11:19
기사 이미지
'2009 SBS 연예대상'이 12월30일 저녁 8시45분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패밀리가 떴다'팀이 베스트팀워크상을 수상했다.

이효리는 "많은 예능프로그램 중에서 패밀리가 떴다 팀이 베스트 팀워크 상을 받은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 함께 출연하는 유재석, 김수로, 윤종신 등 오빠들이 투정을 다 받아줘 매우 고맙고 내년에는 더 재미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신동엽과 현영, 이소연이 함께 진행에 나섰으며, 여성그룹 '에프터스쿨'의 유이가 2009 SBS 슈퍼모델 수상자 10명과 함께 하는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공연을 오프닝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2부에서는 '골드미스가 간다'의 송은이, 현영, 신봉선, 양정아, 최정윤, 박소현은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카라, 소녀시대의 댄스를 메들리로 무대를 장악했다.

(사진제공: SBS)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사진 김경일, 정진수 기자

▶ [2009 연예계 결산①] 섹시해진 아이돌, 이유 있는 노출
▶ [2009 연예계 결산②] 방송3사, '3색 드라마' 안방 극장 점령
▶ [2009 연예계 결산③] 연예계 Bad News 키워드 3가지
▶ [2009 연예계 결산④] 연예계 Good News 키워드 3가지
▶ [2009 연예계 결산⑤] 해외 스타 방한 러쉬, 그러나 흥행 효과는?
▶ [2009 연예계 결산⑥] 섹시하거나 혹은 야하거나
▶ [2009 연예계 결산⑦] 변함없는 예능, 이제는 집단 폭로전까지
▶ [2009 연예계 결산⑧] 만남과 결혼, 그리고 이별의 아픔을 맛 본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