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SBS 연예대상'이 12월30일 저녁 8시45분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패밀리가 떴다'팀이 베스트팀워크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신동엽과 현영, 이소연이 함께 진행에 나섰으며, 여성그룹 '에프터스쿨'의 유이가 2009 SBS 슈퍼모델 수상자 10명과 함께 하는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공연을 오프닝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2부에서는 '골드미스가 간다'의 송은이, 현영, 신봉선, 양정아, 최정윤, 박소현은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카라, 소녀시대의 댄스를 메들리로 무대를 장악했다.
(사진제공: SBS)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사진 김경일,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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