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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돌' 카라 한승연, 70억 건물주가 좋아?

2009-12-01 07: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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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70억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에게 강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11월25일 방송된 Mnet ‘카라베이커리’ 1회가 방송되었다. 카라 멤버들이 빵집을 열 건물을 찾아 건물주인을 만나는 내용이 담긴 것.

건물주와 만난 자리에서 카라 멤버 규리가 “건물이 얼마냐”고 물어봤고 주인이 “70억”이라고 대답하자 카라가 모두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한승연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우리 중에 이상형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건물주는 “한승연 씨”라고 대답했고 한승연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시집가야 되겠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승연의 발언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거운 것은 카라가 연예계 대표적인 ‘생계돌’이기 때문. 이에 ‘70억’에 놀라면서 “시집가겠다”라고 말한 것이 더욱 재미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한편 ‘카라 베이커리’는 국내 최초로 연예인의 빵집 창업 도전 과정을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하며 빵집 창업에 필요한 돈을 구하기 위해 카라가 직접 은행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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