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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장훈, 최고령 아들로 합류 (미우새)

김연수 기자
2026-11-06 14: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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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장훈, 최고령 아들로 합류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가수 김장훈이 ‘64세 최고령 아들’로 합류해 범상치 않은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는 새 아들로 합류한 김장훈의 반가운 등장과 함께, 그의 무대의상을 봐주기 위해 작업실을 찾은 30년 지기 절친 가수 이소라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김장훈은 독특한 발성 연습과 함께 휴대전화에 기록된 엄청난 총 통화 시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또한 국민연금 수령을 앞두고 예상 수령액을 확인하며 60세 혜택을 기다리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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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장훈, 최고령 아들로 합류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한편 이소라는 김장훈을 위해 직접 설거지까지 챙기며 ‘일일 엄마’ 같은 반전 살림꾼의 면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과거 손을 잡고 대학로를 누볐던 열애설의 전말부터 김장훈의 영화 같았던 마지막 연애 이야기까지 털어놓으며 남다른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가수 김장훈의 파란만장한 일상과 절친 이소라의 지원사격은 오는 11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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