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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정혜인, 결승행 도전(골때녀)

김민주 기자
2026-11-04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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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골 때리는 그녀들’ 정혜인이 액셔니스타의 결승 진출을 위해 나선다. 

4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는 FC액셔니스타와 FC탑걸무브먼트의 제3회 GIFA컵 준결승을 공개한다. 약 3년 동안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한 액셔니스타가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액셔니스타의 과제는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하나로 묶는 일이다. 최진철 감독은 각자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동료와 함께 움직이는 플레이를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 개별적인 활약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줄이고 조직력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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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5년간 팀을 지켜온 정혜인도 변화에 앞장섰다. 동료들과 긴밀하게 호흡하며 팀워크를 다졌고, 최 감독은 선수들의 속마음을 듣고 특별한 식사 자리를 마련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최 감독은 “액셔니스타를 같은 생각을 갖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좀 더 끈끈한 팀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승패 관계없이 한 팀으로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준비 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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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과 동료들이 쌓은 호흡이 준결승에서 어떤 플레이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상대 탑걸무브먼트 역시 결승 진출권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승부에 나선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39회 방송시간은 4일 밤 9시 0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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