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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혈관 수호 다이어트

김연수 기자
2026-11-03 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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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채널A ‘몸신의 탄생’이 뱃살과 혈관 건강을 동시에 지키는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오늘(3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지난 51회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시청자 실험단이 1년 만에 스튜디오를 다시 찾는다. 체중은 유지했으나 허리둘레가 늘어나고 공복혈당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르는 등 혈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실험단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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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이날 방송에서는 ‘혈관도 살이 찐다’는 사실을 짚어보며, 혈관 밖에 쌓인 지방이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순환기내과 전문의 김한수 몸신 메이커는 뱃살을 줄이고 혈관을 지키기 위한 해법으로 식재료를 활용한 식단과 꾸준한 걷기 등 일상 속 생활 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4주간의 도전 끝에 허리둘레를 눈에 띄게 줄인 실험단의 변화와 함께, 혈관 건강을 지킨 특급 시크릿 솔루션의 정체는 오늘(3일) 저녁 8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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