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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이종석 “나체 등장 장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이다미 기자
2026-11-03 13: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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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재혼 황후’ 이종석이 가장 중요한 장면을 꼽았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서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조수원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이종석은 “맡은 역할이 새에서 사람으로 변하는 장면이 있다. 이 드라마가 진행되고 설득력을 가지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체로 등장하는 장면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 감독님에게 한 달을 시간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공개일은 3일(수)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bnt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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