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임시완과 설인아가 정체 발각 위기에 놓인다.

극 중 태강그룹 TF팀 상무 윤이준의 남장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한 형사 강재희는 식당에서 윤이준과 친밀한 시간을 보내던 중 돌발 사건에 휘말려 파출소로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유수빈이 파출소 남순경 역으로 특별 출연해 당혹스러운 상황을 연출한다.
강재희는 법무팀을 부르려는 윤이준과 신원 확인을 요구하는 남순경 사이에서 남장 비밀이 들통날 상황에 직면한다. 궁지에 몰린 강재희가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대처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문수정 작가가 집필하고 박단희 감독이 연출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6회는 오늘(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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