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혼 황후’ 주지훈이 각오를 내비쳤다.
이날 주지훈은 “‘소비에슈’는 분노 유발 캐릭터이다. 연예계 생활 20년을 하면서 수많은 댓글들로 멘털이 단련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작품만 재밌게 봐주신다면 마음껏 욕해도 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공개일은 3일(수)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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