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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미스김, ‘옆구리’ 열창

서정민 기자
2026-11-02 08: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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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스김이 ‘전국노래자랑’에서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대표곡 ‘옆구리’를 열창하며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편으로 꾸며졌다.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인 가운데 미스김을 비롯해 박서진, 진성, 박혜신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미스김은 화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자신의 대표곡 ‘옆구리’를 열창했다.

특유의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미스김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경쾌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가 어우러진 ‘옆구리’ 무대에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관객들은 노래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공연을 즐겼다.

미스김은 밝은 에너지와 흥겨운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초대가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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