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프티피프티 키나와 문샤넬이 대학 창업동아리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과정을 체험했다.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업허브가 주관해 제작한 ‘동창생’은 총 4회로 구성됐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건국대학교 편으로 시작해 지난 28일 한양대학교 편으로 마무리됐다.
키나와 문샤넬은 창업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콘텐츠 촬영, IR 피칭, 솔루션 발표 등을 경험했다. 마지막에는 일일 인턴으로 현장 업무에도 나섰다.

특히 2회에서 문샤넬은 모교인 연세대학교를 찾아 유독 들뜬 텐션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고, “휴학을 하느라 들지 못했던 동아리에 들어간 기분이었고, 학교 친구들도 생긴 것 같아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오랜만에 모교 캠퍼스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키나와 문샤넬은 창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나누는 똑 부러지는 MC로 활약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긍정의 에너지를 가득 전달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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