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목표로 뭉친다.
공개된 1차 티저에는 시즌1 철인 3종 경기와 시즌2 복싱에 이어 빙판 위에 오른 멤버들의 훈련 과정이 담겼다. 대회를 150일 앞두고 쇼트트랙을 시작한 네 사람은 속도를 높이고 코너를 돌며 추월하는 기술을 익힌다.



훈련 중 한계와 두려움에 부딪히는 모습도 공개됐다. 개인의 기량과 팀워크가 모두 필요한 계주에 나선 만큼, 서로를 격려하며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설인아는 “반드시 금메달을 딸 거다”라고 자신감을 표출해 이번 시즌에도 이어질 ‘운동 천재’의 저력이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무쇠소녀단3’ 포스터에는 시즌1부터 무쇠소녀들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정신적 지주로 함께해 온 김동현 단장과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차가운 얼음판 위에서 뜨거운 열정의 레이스를 펼칠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의 모습이 담겨 응원을 불러일으킨다.
무쇠소녀들의 진정성 가득한 여정을 통해 긍정 에너지를 선사하며 매 시즌 레전드를 남긴 ‘무쇠소녀단’의 새로운 이야기는 오는 11월 26일(목)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 사람이 150일 동안 개인 기량과 계주 호흡을 얼마나 끌어올릴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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