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 MC 채정안의 서면 인터뷰가 베일을 벗었다.
채정안은 ‘돌싱N모솔’을 촬영하며 변화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1기에 출연했던 입학생들을 보면서 편견도 많이 없어졌다”며 “서툴지만 맞춰갈 수 있고, 연애하는 감정을 갖고 사는 게 참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2기 분들을 볼 때는 어색함이 금방 사라질 거라는 기대를 갖고 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2기 입학생들을 향한 첫인상도 전했다. 채정안은 “2기 분들은 1기에 비해 공부를 하고 온 티가 났다”면서도 “모솔의 순수함과 서툰 모습은 귀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분들이 어떻게 변하고 성장해갈지 기대됐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밀려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채정안은 1기 당시 모솔남 ‘조지’의 매력에 빠져드는 모습으로 공감을 샀다. 이번 기수에도 그런 입학생이 있느냐는 질문에 “첫 녹화부터 눈에 들어온 돌싱과 모솔들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다음 녹화까지 남았는데도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새로운 캐릭터가 나타날 거라는 믿음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의 첫 방송시간은 11월 3일 화요일 밤 10시다.
사진 제공 : 돌싱N모솔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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