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연과 장세혁을 위협하는 숨 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오늘(24일)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9회에서는 갑작스럽게 돌변한 선배 양준모(강형석 분)로 인해 윤하나(김지연 분), 윤하루(장세혁 분)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빠진다.
두 사람은 이 대본을 쓴 사람이 과거 자신들의 캠코더를 바꿔치기하고 일부러 떨어트리기까지 했던 인물일 거라 확신했고, 그런 그들 앞에는 과거 윤하나의 학교 선배이자 영화감독이었던 양준모가 나타나 모두를 경악게 했다.
상상도 못 했던 반전을 마주한 윤하나, 윤하루 남매의 앞날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들에게는 또 한 번의 예기치 못한 사건이 닥칠 예정이다. 바로 태도를 180도 바꾼 양준모에게 쫓기기 시작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윤하나와 윤하루, 그리고 양준모의 추격전이 벌어진 그날 밤의 긴박한 공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충격에 빠진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쌍둥이 남매의 모습은 물론 흉기를 꼭 쥔 채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양준모의 충격적인 행동까지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김지연과 장세혁이 마주할 충격적 진실, 그리고 선배 강형석이 돌변한 이유가 밝혀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9회는 오늘 디즈니+에서, 밤 10시 40분에 채널 A에서 공개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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