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대표 시사 교양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서 현대사를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창작의 자유를 둘러싼 뜨거운 공방을 다룬다.
영등위 심의 기준과 국책 펀드 자금 집행을 둘러싼 정치권 논쟁, 출연 배우와 제작진을 향한 압박까지 더해지며 논란은 커지는 양상이다. 현대사를 소재로 한 영화의 예술적 허용은 어디까지인가. 역사적 상상력과 사회적 책임은 어떻게 균형을 이뤄야 할까.
노종면, 윤용근 의원과 전찬일, 심용환 전문가가 출연하는 ‘100분 토론’의 방송시간은 13일 화요일 밤 11시 20분이다.
사진 제공 : MBC ‘100분 토론’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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