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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4기 다둥이 첫 인상 선택

이다미 기자
2026-10-07 09: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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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4기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에서 출생 서열에 따른 흥미진진한 첫인상 선택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에서는 부상 투혼 솔로녀의 입장과 막내 솔로남들의 집중 선택 등 출생 순서에 따른 반전 첫인상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

‘나는 솔로’ 34기 한 솔로녀는 입소 당일 ‘손 골절’ 사고를 당한다. 발을 헛디뎌 뼈가 부러진 그는 “이 정도로 심각할 줄 모르고 운전해서 왔다”고 털어놓는다. 인근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재합류한 그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기 아쉬웠다”며 의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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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나는 솔로>


반면, ‘다둥이 특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솔로녀는 “다둥이 특집이면 싫다고 했다. 담당자에게 클레임을…”이라며 거침없이 말한다. 직후 이 솔로녀는 다둥이 집안 상대를 꺼렸던 이유를 털어놓지만, 입소 후 “계속 보다 보니 괜찮다”라며 태세전환을 해 마음을 바꾼 상대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첫인상 선택에서는 ‘다둥이들’만의 공통점이 발견된다. 솔로남들이 편지로 마음을 표현하는 가운데, 막내인 솔로남들의 선택이 모두 한 솔로녀에게 향한다. MC 송해나는 “남자들 진짜 똑같냐”며 놀라고, 데프콘은 “막내들이 누나들에게 사랑을 받아 본능적으로 찾아가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반면 첫째·둘째·셋째 솔로남들의 선택은 또 다른 솔로녀에게 향하며 첫인상 선택이 양분된다. 3MC는 “이렇게 갈린냐”며 흥미로워한다. 다둥이 남녀의 출생 서열이 첫인상 선택에서 어떤 상관관계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생 순서와 로맨스의 반전 상관관계가 펼쳐질 ‘나는 솔로’의 방송시간은 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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