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새 예능 ‘술래게임’이 정식 공개에 앞서 1회 풀버전을 선공개했다. 육준서의 뜻밖의 하의 탈의부터 빠니보틀의 제설함 은폐까지 예측하기 힘든 장면이 이어지며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54만회를 기록했다.
오는 30일 첫 공개되는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을 결합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명이 최후의 1인을 두고 경쟁한다.
선공개 영상은 하루 만에 조회수 54만회, 좋아요 2600개를 넘어섰다. 게임 과정에서는 양다일이 육준서의 탈출을 돕기 위해 자물쇠 벨트를 건드리다 육준서의 바지까지 함께 내려가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빠니보틀의 플레이도 눈길을 끌었다. 빠니보틀은 제설함을 은신처로 활용하며 추격을 피했고, 예상 밖의 장소를 활용한 은폐 전략으로 게임의 변수를 만들었다.
‘피의 게임’ 출연자 허성범도 ‘술래게임’ 선공개 영상을 본 뒤 자신의 SNS를 통해 반응을 남겼다. 그는 빠니보틀, 박지민, 윤상현과 현정완 PD를 언급하며 “도파민이 미쳤다”고 전했다.
선공개 영상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빠른 추격전과 심리전의 결합, 촬영 방식 등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정식 공개 전 1회를 통째로 공개한 만큼 향후 펼쳐질 게임과 출연자들의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술래게임’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