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떡집’에 에스파 카리나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가운데 서울 매장 첫날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카리나는 음료 제조부터 서빙, 설거지까지 맡으며 바쁜 영업에 힘을 보탰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 8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서울 매장 영업과 아르바이트생 카리나의 활약이 공개됐다.
이은지는 카리나에게 “리나야 오늘 하루만 우리 숙소에서 자면 안 돼?”라며 합숙까지 제안했다. 하지만 카리나가 별다른 답을 하지 않으면서 웃음을 안겼다.
영업 중 주문 누락 사고도 발생했다. 이은지가 실수로 주문서를 버리면서 4번 테이블의 슈림프버거와 민트당근케이크 주문이 빠졌다. 뒤늦게 주문을 확인한 주방에서는 안유진이 민트당근케이크 조리 순서를 연이어 실수했고, 미미가 포테이토 펍스 조리까지 대신 맡으며 상황을 수습했다.
카리나가 합류한 서울 매장 첫날 ‘우주떡집’은 매출 108만2800원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
영업 2일 차에는 찰떡 도우를 활용한 ‘부트졸로키아 피자’와 무알코올 음료 ‘고흥바다마가리타’가 새롭게 등장했다. 특히 ‘고흥바다마가리타’가 이동할 때마다 쉽게 넘치자 이은지는 2층 팬트리에 별도의 제조 공간을 마련했다.
카리나의 아르바이트 도전과 양희은의 방문이 공개된 tvN ‘우주떡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tvN ‘우주떡집’ 영상 캡처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