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가 스테이크 레스토랑, 된장전골 식당을 찾는다.
매주 월요일 밤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밥손님을 위한 맞춤형 맛집과 음식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는 20~30년 경력의 뮤지컬 배우 정영주, 이영미, 김영주, 최현주가 출연해 신인 걸그룹 ‘포시즈’를 결성한 근황과 공연 이야기를 전한다.

정영주, 이영미, 김영주, 최현주는 ‘쉰인 걸그룹 포시즈’라는 이름으로 뭉친다.

첫 번째 식당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에 위치한 된장전골 맛집이다. 향긋한 미나리를 중심으로 우렁, 소고기, 삼겹살, 바지락 등을 취향에 맞춰 넣어 먹는 된장전골이 차려진다. 소고기삼겹 된장전골을 비롯해 수육전골, 오징어미나리전, 통오징어미나리된장숙회 등을 가게에서 즐길 수 있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공연을 앞둔 포시즈를 위해 구수한 한상을 대접한다.

두 번째 맛집은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에 위치한 창고형 이색 레스토랑이다. 외관은 평범한 창고처럼 보이지만 문을 열면 색다른 식사 공간이 펼쳐지는 반전 매력을 지녔다. 프라임 티본 스테이크와 등심 살치 스테이크, 우대갈비 스테이크, 립아이 스테이크가 대표 메뉴로 소개된다.

스테이크와 함께 리조또, 파스타 등 다채로운 양식 메뉴가 더해진다. 보석함을 연상시키는 특별한 플레이팅도 공개될 예정으로, 뮤지컬 배우들은 식사를 마친 뒤 빛나는 하모니로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남겨서 뭐하게’ 포시즈의 공연 이야기와 마곡 된장전골, 파주 창고형 레스토랑이 어우러진 한상이 시청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남겨서 뭐하게’ 58회 방송 시간은 월요일 밤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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