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은 연애’ 김선호의 진심 어린 데이트와 김나영의 과감한 플러팅이 공개된다. 교복, 탁구, LP바 데이트 속 청춘들의 감정이 흔들린다.
SBS ‘내 남은 연애’ 3회에서는 출연진이 각자의 바람을 담은 버킷리스트 데이트에 나선다. 교복 데이트와 탁구장 내기, 야장, LP바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마음을 확인하려는 청춘들의 직진이 이어진다. ‘내 남은 연애’는 학창 시절에 남은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교복 데이트와 승부욕을 끌어낸 탁구 대결, 낭만적인 야장과 LP바 데이트를 공개한다. 출연진은 함께 보내는 시간을 통해 서로에게 한 발 더 다가가며 설렘을 키운다.



김선호는 데이트 상대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주고 싶다”고 마음을 전한다. 이를 지켜본 최예나는 “진짜 커플 같다”며 두 사람의 분위기에 몰입했다.
‘내 남은 연애’에서는 김나영의 과감한 고백도 그려진다. 김나영은 한도곤에게 “그럼 적극적으로 플러팅 해요?”라고 묻고, 이세영은 “으른의 데이트다”라고 반응한다. 정용화도 3일 차를 맞아 출연진이 한층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평했다.

데이트가 무르익는 가운데 출연진의 감정은 설렘과 불안 사이를 오간다. 사소한 말과 행동에 기대를 품다가도 상대의 속마음을 가늠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이세영은 “나도 식은땀이 날 것 같다”고 말했고, 정용화는 애타는 마음이 보인다며 안타까워했다.
‘내 남은 연애’는 첫 방송 뒤 8월 1주차 TV-OTT 비드라마 월요일 화제성 1위, 검색 반응 2위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에 2주 연속 진입했다.
‘내 남은 연애’ 3회 방송시간은 17일 밤 10시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