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 부부가 남다른 재테크 성과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주식 투자로 높은 수익을 거둔 두 사람의 근황과 투자 비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임현태는 단순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도 털어놓는다. 그는 “몇 년간 수익만 났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기존의 투자 종목보다 새로운 선택지를 강조하며 자신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능력자다”, “직업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동상이몽2’에서는 이현이의 주식 투자 경험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반도체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는 남편을 둔 이현이는 MC들의 집요한 질문 끝에 과거 이른바 ‘5만 전자’ 시절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했던 사실을 털어놓는다.

특히 이현이가 당시 어떤 방식으로 주식을 매수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예상치 못한 투자 이력이 알려지자 현장에서는 “진정한 승자”라는 반응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한편 ‘동상이몽2’에서 쌍둥이 부부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는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일상과 재테크 이야기를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레이디 제인·임현태 부부의 투자 성적과 이현이의 ‘5만 전자’ 매수 비하인드, 그리고 주식 불황기에도 수익을 이어간 임현태의 투자 전략은 18일 밤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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