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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비상구를 열어라’ 익숙한 재미에 새로움 더했다

김연수 기자
2026-08-04 09: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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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비상구를 열어라’, 익숙한 재미에 새로움 더했다 (제공: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가 생활 속 안전사고를 다룬 재연과 다양한 안전 정보를 담아 시청자들을 찾는다.

4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되는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에서는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하이픽션’의 방주호와 홍예슬이 ‘위기탈출 리플레이’ 코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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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비상구를 열어라’, 익숙한 재미에 새로움 더했다 (제공: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이들은 캠핑을 떠난 뒤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을 겪으며, 평소 흔하게 접하는 식재료가 자칫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한다. 방송은 익숙한 식재료에 숨은 위험성과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예방 수칙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우리 일터 위험시그널’ 코너에서는 사업장 곳곳에 숨어 있는 화재 위험 요소를 짚고, 폭우와 태풍 등 재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긴급재난대피소 정보도 소개하며 생활 속 안전 상식을 폭넓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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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비상구를 열어라’, 익숙한 재미에 새로움 더했다 (제공: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이번 시즌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정통 재연 형식을 다시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긴장감 있는 전개와 함께 퀴즈 형식으로 안전 상식을 전달해 오랜 시청자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시청자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4일 오후 6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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