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차린 6천만 원 상당의 회갑연 밥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조가 수원화성행차 당시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회갑연 상차림의 전말이 펼쳐진다. 약 6,300여 명이 참여한 웅장한 행렬 끝에 차려진 한 상의 현재 가치는 무려 6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궁인트리오’(양상국, 신기루, 지예은)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올해 환갑을 맞은 이창훈 역시 왕의 회갑연 상차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정조의 지극한 효심이 담긴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방송시간은 5일 수요일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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