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와 이영표가 멕시코 여행에 나선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이영표가 전현무, 양준혁, 정호영을 위해 준비한 멕시코 일정이 공개된다. 여행을 기대했던 세 사람은 이영표가 자신이 하고 싶은 활동과 먹고 싶은 음식 위주로 일정을 구성한 '영표 투어'를 접하고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이영표는 "가장 맛있는 메뉴로 알아서 주문했다"며 식사를 준비하지만, 메뉴가 우동이라는 사실에 정호영은 웃음을 터뜨린다. 이에 이영표는 "셰프인 줄은 알았는데 우동집을 하시는 줄은 몰랐다"며 이야기한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은 이영표의 여행 코스를 보며 "멤버들 의견도 조금만 들어주시면 좋겠어요"라고 말한다. 이어 이영표가 메모를 시작하자 "혹시 지금 적으시는 게 데스노트는 아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멕시코 전통 춤을 배우는 일정도 이어진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