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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찬원, 넥스지 대변인 변신

송미희 기자
2026-07-25 13: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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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찬원, 넥스지 대변인 변신 (제공: KBS2)


KBS2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2부'에서 NEXZ(넥스지) 토모야가 첫 우승 이후의 이야기를 전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은 700회 이상 방송된 음악 예능이다. 25일 방송되는 766회는 상반기 특집 '2026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다. 앞서 1부에서는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박서진, B1A4가 출연했으며, 포레스텔라가 왕중왕전 7연승과 올킬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방송에는 NEXZ(넥스지)가 처음으로 왕중왕전에 출연한다. 앞서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에서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차지했던 NEXZ는 당시 우승 소식에 소속사 JYP도 함께 축하 분위기였다고 전한다. 토모야는 "JYP 아티스트 중 '불후' 첫 우승이라서 부사장님께서 직접 칭찬과 축하를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은 박진영의 '한우 공약'을 언급한다. 앞서 NEXZ는 우승하면 한우를 사달라고 제안했지만, 토모야는 "한우 공약 아직 못 받았다"고 밝힌다. 이에 이찬원은 "오늘 우승을 하면 멤버 전원 일본 여행 휴가를 달라고 하는 거 어떠냐"며 새로운 우승 공약을 제안한다.

이날 NEXZ는 비의 'It's Raining'을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 멤버들은 "저희 무대를 보시면 모두 빠질 수밖에 없으실 것"이라며 각오를 전한다. NEXZ가 왕중왕전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특집 2부는 오늘(25일)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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