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최종 미션까지 이틀 앞뒀다.
9일(목)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8회에서는 위장 취업 4일 차에 접어든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더욱 치열해진 생존기가 펼쳐진다. 미션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단 이틀. 하지만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하는 중요한 순간, 세 사람의 발목을 잡는 또 다른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위장명 희태)은 생면존을 거쳐 넘버투 자리까지 올라선 가운데, 지난주 생선 파스타의 대호평으로 화구존 승급을 기대지만, 메인 셰프는 뜻밖의 업무를 맡긴다. 바로 음식이 나가기 전 최종 점검을 하는 패스존.
승급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27년 내공의 센스와 실력으로 패스존 업무를 빈틈없이 해내고 이를 지켜본 메인 셰프는 결단을 내리는데. 과연 샘 킴은 화구존으로 승급해 파스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실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K-소불고기로 엇갈린 반응을 얻은 뒤, 또 한 번의 직원 식사 설욕전까지 예고된 가운데, 정지선은 비장의 메뉴를 꺼내든다. ‘중식 여왕’이 준비한 새로운 메뉴가 무엇일지, 재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은 무려 50명의 단체 손님을 맞으며 차원이 다른 규모의 주방에 투입된다. 화구 파트 승급을 기대하던 것과 달리 다시 막내존으로 돌아갈 위기에 놓인 데다, 장장 10시간 동안 이어지는 영업과 폭주하는 주문으로 주방 전체가 한계에 다다른다. 권성준이 위기의 소용돌이에서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미션을 코앞에 둔 위장 셰프 3인방이 승급과 강등을 오가는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 최종 미션 초읽기에 들어간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낯선 주방에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남은 시간을 기회로 바꾸고 신메뉴를 선보일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tvN ‘언더커버 셰프’ 8회의 방송시간은 오늘(9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