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궁’ 조승우 “노윤서, 남주혁 대세 배우에 묻어가면 좋을 거 같다”

이다미 기자
2026-07-08 13:07:06
기사 이미지
‘동궁’ 조승우 “노윤서, 남주혁 대세 배우에 묻어가면 좋을 거 같다” (제공: bnt) 


‘동궁’ 조승우가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규 감독,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현장 참석했다.

이날 조승우는 “가장 늦게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대세 배우들인 노윤서, 남주혁과 장영남 선배님까지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이런 배우들 옆에 묻어가도 좋을 거 같았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독보적인 세계관과 서사,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궁’의 공개일은 1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