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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용빈, 정육점→팬미팅으로 변신

허정은 기자
2026-07-02 13: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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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용빈, 정육점→팬미팅으로 변신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정육점을 순식간에 팬미팅 현장으로 바꾸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이 절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함께 경기도 이천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용빈은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을 방문한다. 앞서 추혁진의 가족들이 자신을 위해 다양한 고기를 선물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직접 방문한 자리다. 김용빈은 이 자리에서 감사 인사와 함께 직접 요리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정성을 드러낸다.

특히 김용빈은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도 여린 미성과 대비되는 박력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에 재미를 붙였다고 밝힌 그는 능숙한 손길로 요리에 몰입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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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용빈, 정육점→팬미팅으로 변신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후 김용빈과 추혁진은 정육점에서 일일 판매사원에 도전했다. 어느새 이천에 김용빈 출몰(?) 소식이 전해진 것인지, 처음에는 하나 둘 정육점을 찾던 손님들이 1시간 만에 정육점을 꽉 채울 정도로 많아지기 시작했고, 정육점은 순식간에 팬들로 가득 차며 ‘미니 팬미팅 현장’으로 변했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팬서비스와 고기 판매를 병행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알바비 받아야겠다”, “일당백 알바생”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김용빈과 추혁진은 단 한 시간 만에 약 23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육점 현장을 뜨겁게 달군 두 사람의 활약과 함께, 김용빈이 선보일 요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편스토랑’은 2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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