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의 대표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오프닝 영상은 ‘고잉 세븐틴’을 대표하는 명장면들을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했다. ‘불면제로’를 비롯해 ‘고잉 레인저’, ‘함정’, ‘MC 부격돌 : 위험한 초대’ 등 팬들의 사랑을 받은 에피소드들이 담기며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앞서 세븐틴은 지난 3월 스페셜 콘텐츠 ‘2026 고잉 긴급 회의’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멤버들은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역대 에피소드를 하나의 주제로 엮은 ‘꼬잉_집’ 시리즈 역시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고잉 세븐틴’의 인기를 이어갔다.
‘고잉 세븐틴’은 본격적인 예능 포맷을 도입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00편 이상의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K-팝계 무한도전’으로 입소문을 탔다. 누적 조회수는 무려 15억 뷰에 육박한다.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예능감, 신선한 기획이 어우러져 캐럿(CARAT.팬덤명)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호응을 얻으며 하나의 예능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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