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이동휘의 다채로운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이동휘는 레고 매장을 찾아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자신이 ‘레고 빌더스 클럽 엠버서더’라고 밝히며 레고 명함과 덴마크 본사 방문 혜택 등을 소개한다. 동료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던 중 자신의 쇼핑까지 이어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동휘의 패셔니스타 면모도 공개된다. 연극 타인의 삶 연습실에서는 애장품 의류를 가득 가져와 플리마켓을 열고 동료 배우들과 나눔에 나선다. 임수향과 장승조를 비롯한 배우들이 옷을 둘러보며 현장은 활기 넘치는 분위기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동휘는 연극 타인의 삶 속 냉철한 캐릭터로 몰입한 연기를 선보이며 평소와는 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매니저와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된다. 이동휘는 지난해 매니저 결혼식에서 이제훈이 사회를 맡고 자신이 축가를 불렀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스티비 원더’ 모창과 ‘추노’의 “언년아” 성대모사, 유해진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