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7개 사업을 운영하는 연쇄 창업가 조중규가 출연한다. 성공 비결부터 평창동 저택, 서장훈과의 뜻밖의 학창 시절 인연까지 공개한다.
7월 1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나쁜 일만 빼고 돈 되는 일은 다 한다”는 연쇄 창업가 조중규의 창업 스토리와 사업 철학이 소개된다.
이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이 조중규의 평창동 저택을 찾는다. 넓은 테라스와 정돈된 주방, 깔끔한 팬트리, 개인 운동 공간은 물론 다양한 차량을 보관한 전용 주차장까지 공개돼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정리정돈 이야기가 나오자 서장훈은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저는 제 몸만 깨끗하면 된다”며 “정리가 힘들어서 애초에 물건을 잘 사지 않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두 사람의 특별한 학창 시절 인연도 밝혀진다. 조중규가 서장훈의 중학교 1년 선배이자 당시 선도부였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전학 전 함께 학교를 다녔던 기억을 떠올린다. 조중규는 매일 아침 교문에서 서장훈을 마주쳤던 일화를 전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중규는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창업과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과 기업 컨설팅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사진제공=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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