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키타카쇼’의 출연진 조나단, 위너 이승훈, 랄랄, ‘명예영국인’ 백진경, 김성원이 뭉쳐 멕시코전 기선 제압에 나선다.
지난 11일 6회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던 조나단은 체코전에서 대한민국의 선제 실점, 오현규의 동점 골, 최종 스코어 2대1 승리까지 완벽하게 예측하며 새로운 ‘월드컵 문어’로 떠오른 바 있다.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조나단이 이번 멕시코전 결과까지 정확히 맞혀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기싸움 콘텐츠로 큰 화제를 모았던 랄랄과 신흥강자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돼 기대가 모아진다. 두 사람은 기싸움에서 무조건 승리하는 자신만의 기선 제압 필살기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실전 상황극까지 펼칠 예정으로 역대급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승훈은 멕시코에서 체코전을 직관하고 온 만큼 뜨거운 함성과 환호가 쏟아졌던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코미디언 김성원 역시 멕시코에서 10살부터 21살까지 11년을 거주한 명실상부 ‘멕시코 잘알’로서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는 물론, 멕시코 축구까지 집중 분석에 나서 흥미를 더한다.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오늘(18일) 저녁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