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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목요일 편성 변경

서정민 기자
2026-06-02 08: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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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6월부터 방송 시간을 옮기고 목요일 저녁 시청자들과 만난다. 편성 변경과 함께 더욱 다채로운 편셰프 라인업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스타들의 일상과 요리를 결합한 관찰형 요리 예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편스토랑’은 먹방과 쿡방은 물론 출연자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색다른 매력을 담아내며 대표 요리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금요일 저녁을 지켜온 ‘편스토랑’은 오는 6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으로 편성 시간을 변경한다. 최근 방송에서 MC 붐은 “목요일에 레시피를 보고 금요일에 장을 본 뒤 주말에 요리하면 좋다”며 새로운 편성 시간의 장점을 소개했다.

그동안 ‘편스토랑’은 이정현, 김재중, 이찬원, 장민호, 남보라를 비롯해 박신양, 야노 시호, 김용빈, 문정희, 오상진, 손태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편셰프로 섭외하며 화제를 모았다. 각기 다른 요리 스타일과 일상을 공개하며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높여왔다.

최근에는 배우 지승현의 합류도 예고됐다. 이에 따라 목요일로 자리를 옮긴 ‘편스토랑’이 어떤 새로운 요리 이야기와 출연진 조합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6월 4일부터 ‘편스토랑’이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며 “주중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6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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