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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박우열 커플 반지?

김민주 기자
2026-05-26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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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 커플링 

‘하트시그널5’에서 촬영지 일본 도쿠시마 여행 2일 차를 맞은 출연진들의 치열한 1:1 데이트가 펼쳐진지며, 강유경과 정규리의 팽팽한 신경전, 그리고 박우열의 커플 반지 소동으로 러브라인의 긴장감이 더해진다.

강유경이 정규리에게 직진하며 ‘하트시그널5’의 긴장감을 높였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7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출연진 8명의 촬영지 일본 도쿠시마 여행 2일 차 1:1 데이트 모습이 펼쳐진다. 여자들이 데이트 상대 지목권을 가지게 된 가운데, 강유경은 박우열을 함께 마음에 둔 정규리에게 언니의 1순위가 누구인지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정규리가 주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두 사람의 데이트 상대가 과연 누구일지 ‘하트시그널5’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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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본격적인 데이트에 돌입한 출연진들은 도쿠시마 곳곳을 누비며 시간을 보낸다. 강유경은 누군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차분해진다고 고백하고, 김서원은 상대에게 반말을 하고 싶다며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김성민이 호감 가는 상대가 두 명 정도라고 고백하자, 그에게만 관심을 보인 김민주는 자신도 포함되는지 물으며 설렘과 긴장을 자아낸다. 정준현은 누군가에게 가장 눈길이 간다며 돌직구 고백을 날려 혼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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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데이트를 마치고 다시 모인 자리에서 한 출연자가 박우열과 똑같은 커플 반지를 낀 상대를 발견하며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박우열의 의미심장한 미소 속에서 김서원과 최소윤은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정규리는 어렵다며 생각에 잠긴다. 치열한 로맨스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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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리즈는 매 시즌 감각적인 배경음악(BGM)과 뛰어난 영상미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방송 직후 출연자들이 방문한 식당이나 데이트 코스는 SNS 상에서 '데이트 명소'로 불리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곤 한다.

‘하트시그널5’ 7화 방송시간은 26일 밤 10시 0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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