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지훈과 변우석이 2026년 5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나란히 정상권을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를 소비자 행동분석한 결과, 박지훈이 1위에 올랐고 변우석이 2위를 기록했다.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2위 변우석은 최근 성장통을 겪으면서도 팬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높은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를 유지했다. 지난달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꾸준한 팬들의 관심 속에 안정적인 2위 자리를 이어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위 박지훈 브랜드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팬들을 사로잡았고, 2위 변우석 브랜드는 성장통을 겪으면서도 팬덤과 함께 굳건한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3위는 데뷔 20주년 사진전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눈 박보영이 차지했으며, 4위 고윤정, 5위 김고은이 각각 뒤를 이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