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 이한영’ 황희의 팔색조 같은 매력이 포착됐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흥행에 가속도를 붙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최신 회차 전국 시청률은 11%를 돌파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Mdex)가 발표한 1월 3주차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도 2위에 등극하는 등 상승 흐름을 제대로 탔다.
황희는 ‘판사 이한영’에서 ‘박철우’라는 새로운 날개옷을 입고 훨훨 날아다니고 있다. 능청스러움과 진지함을 오가는 인물의 온냉 모먼트를 흡입력 높게 표현하고 있는 것은 기본, 지성과의 사이다 공조까지 예고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져온 황희의 연기력이 또 한 번 폭발,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채우고 있는 동시에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이 가운데, 소속사 써패스이엔티는 황희의 ‘판사 이한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선보였다. 이번 사진에서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도 함께 담겨 있어 새로운 ‘매력 부자’의 탄생을 알렸다.
먼저 황희의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가 눈길을 끈다. 그는 해사한 미소를 입가에 건 채 브이(V)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는 것도 놓치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통해 황희만의 밝은 에너지가 화면 너머로도 전해지기도.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는 황희의 연기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본 촬영을 방불케 할 만큼 리허설에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작품을 대하는 애정을 엿볼 수 있는가 하면, 진지한 눈빛을 띄며 작중 인물에 녹아든 모습은 감탄을 유발한다.
황희가 출연하는 MBC ‘판사 이한영’ 7회는 오는 23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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