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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

서정민 기자
2026-01-21 08:21:25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2위…미공개 스틸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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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

넷플릭스(Netflix)의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첫 주, 단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미공개 스틸과 특별출연 스틸을 공개했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 1월 16일(금) 공개 이후 4,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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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

2026년 새해를 설렘 가득하게 열어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배우들이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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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

국내 언론은 “끝내 서로의 진심과 각자의 언어를 이해하는 장면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진정한 소통’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묵직한 감동을 남긴다”(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우연히 만나고, 반갑게 재회하고, 안타깝게 엇갈리는 순간마다 다채로운 배경이 더해져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렸다”(머니투데이방송 이해정 기자), “맞춤옷을 입은 듯한 열연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더욱 풍성하게 표현해 냈다”(YTN 강내리 기자)라고 극찬을 보냈다.

해외 언론은 “동화 같은 분위기는 작품 전반에 걸쳐 뚜렷하게 드러난다. 홍자매 작가는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것, 환상적인 소재를 지극히 인간적인 감정에 녹여내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Forbes), “이들의 사랑 이야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외 풍경은 로맨스에 더욱 깊이를 더한다”(TIME), “OST부터 주연 배우들의 케미까지 모든 것이 너무나 아름다웠다”(Mashable India), “부드럽고 아름다운 영상미에 감성적인 섬세함까지 갖췄다. 탄탄한 각본은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고,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순간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한다”(India Today)라고 끊임없는 호평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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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

국내외 시청자들 또한 “연기 구멍 1도 없고 분위기, 내용, 배우, 스탭 다 너무너무 완벽해서 하루 만에 다 봤을 정도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2번 봤는데 다시 보고싶음”(유튜브_이리*******), “얼굴 재밌고 배경 예쁘고 스토리 좋고 ost 달달하고”(왓챠피디아_sweet****),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탄탄한 각본, 뛰어난 연기력이 인상적이다”(IMDb_rena*******), “처음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주연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좋았고, 정말 잘 어울렸다. 모든 게 조화롭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훌륭한 작품”(IMDb_nabila*******)이라며 주연 배우들의 달콤한 케미스트리와 작품의 완성도에 대해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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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

특히 “여행지의 감성, 언어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냈다. 특히나 이 작품의 분위기가 참 좋다”(왓챠피디아_용*), “정말 재밌잖아!를 외치며 끊을 수가 없었다. 같이 여행 다녀온 기분”(왓챠피디아_Hye***), “아름다운 배경과 뛰어난 영상미는 이 작품의 강점이며, 많은 장면들이 마치 액자에 담아두고 싶을 만큼 아름답게 구성되어 있다”(IMDb_run*****)라고 아름답고 다채로운 로케이션에 대한 감탄을 전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베일을 벗은 미공개 스틸은 달콤함과 긴장감을 오가는 ‘주호진’(김선호)과 ‘차무희’(고윤정)의 관계성은 물론, 두 사람의 서사에 풍성함을 더해준 인물들의 다채로운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밝고 당당한 ‘무희’의 이면에 숨겨진 ‘도라미’의 어둡고 강렬한 모습은 ‘무희’로부터 ‘호진’을 멀어지게 하려는 ‘도라미’의 행보를 상기시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입맞춤 직전의 ‘호진’과 ‘무희’의 모습은 수차례 엇갈림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마침내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통역하게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여주며 깊은 설렘을 남긴다.

여기에 ‘무희’와 함께 ‘로맨틱 트립’에 출연하며 처음에는 ‘무희’를 탐탁지 않게 여겼지만, 점차 마음을 열며 ‘호진’에게 묘한 당혹감을 안겨준 ‘히로’(후쿠시 소타)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또한 ‘로맨틱 트립’ PD ‘신지선’(이이담)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무희’의 매니저 ‘김용우’(최우성)의 모습은 평소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러브라인을 보여주며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저명한 작가이자 ‘호진’의 든든한 조력자인 ‘김영환’(김원해)과 ‘로맨틱 트립’의 숨은 주역인 ‘조영아’(백주희)는 극에 풍성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은 말 그대로 특별한 특별출연 배우들의 스틸도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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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

먼저, ‘호진’의 이복형이자 ‘지선’의 전 연인 ‘나진석’(성준)은 그들 사이 복잡한 관계의 중심에서 이야기에 한층 더 입체적인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로맨틱 트립’의 씬스틸러 ‘김정수’ PD(임철수)는 극 중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무희’의 전 연인 ‘김유진’(노재원)은 ‘무희’가 일본으로 향하게 된 계기가 된 인물로, ‘호진’과의 첫 만남으로 이끄는 역할을 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택시 기사로 깜짝 출연한 문세윤은 신선함을 선사했고, 톱스타가 된 ‘무희’를 인터뷰하는 전현무의 모습은 MC로서의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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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

여기에 아파트 복도에서 포착된 이준과 강한나의 모습은 ‘용우’의 집을 잘못 찾은 ‘지선’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인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이처럼 짧지만 강렬한 등장을 통해 웃음을 자아낸 배우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반가움을 더한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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