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SBS에서 방송되는 ‘생방송 투데이’가 이번 방송을 통해 대식가 코너의 색다른 두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 보양부터 이색 마라 요리까지 폭넓은 먹거리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1-①. 대식가 - 겨울 몸보신 토종닭 한상 편
이번 편에서는 추운 계절에 어울리는 든든한 보양 한 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토종닭 전문점에서는 장작불로 오랜 시간 정성껏 끓여낸 닭 요리를 중심으로 한 상차림을 준비했다. 깊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토종닭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는 것이 강점이다. 한 상 가득 차려지는 구성은 대식가다운 푸짐함을 예고하며, 겨울철 원기 회복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이어질 예정이다.
1-②. 대식가 - 마라의 변신은 무죄 편
또 다른 편에서는 마라 요리를 색다르게 풀어낸 메뉴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에서 주목받는 이곳은 강렬한 마라 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식재료를 조합해 독특한 맛을 완성했다. 얼얼함과 감칠맛의 균형을 살린 메뉴 구성으로, 마라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모두를 만족시키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기존 마라 요리와는 다른 조리 방식과 비주얼이 화면을 채우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과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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