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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차지연 솔지 눈물

서정민 기자
2026-01-19 09: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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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차지연 솔지 눈물 (사진=MBN)

‘현역가왕3’에 출전한 ‘톱티어’이자 최강 우승 후보들인 차지연과 솔지가 처음으로 눈물 터트리는 모습이 포착돼 ‘본선 2차전’ 팀전에 대한 긴장감을 일으킨다.

MBN ‘현역가왕3’ 지난 4회는 최고 시청률 10.5%(닐슨 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4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거머쥐며 독보적인 흥행력을 입증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5,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4를 석권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쌍끌이로 휩쓰는 독주를 이어갔다.

오는 20일(화) 방송될 ‘현역가왕3’ 5회에서는 차지연과 솔지가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미션 ‘미니콘서트’ 무대에서 그간의 단단했던 강철 멘탈이 무너진 듯 눈물을 터트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차지연은 ‘현역가왕3 공식 테토녀’답게 팀미션에서 극강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무대를 휘어잡는다. 하지만 팀미션 무대를 마친 뒤 휘몰아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현역가왕3’ 출전 후 처음으로 눈물을 떨구면서 먹먹함을 유발한다.

솔지는 공연을 하다가 발목을 접질리는 부상을 당해 다리 깁스를 하는 위기를 맞았음에도, 목발에 의지한 채로 안무를 변경해 가며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하는 투혼을 발휘한다. 하지만 솔지가 혼신의 힘을 다한 팀미션 무대를 마친 후 갑자기 고개를 숙이더니 울컥하며 눈물을 뚝뚝 흘려 현장을 숨죽이게 만드는 것. 과연 차지연과 솔지가 무대에서 오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극강의 잔혹한 운명이 펼쳐질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미션 ‘미니콘서트’ 무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마스터로 활약 중인 린은 본선 2차전 ‘미니콘서트’에 출격한 한 흑기사의 강렬한 섹시 변신 무대를 지켜보다가 ‘볼 빨간 린’으로 변신해 현장을 들끓게 한다.

흑기사와 현역들의 초강력 마라맛 무대가 끝난 후 린은 “흑기사의 와이프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어서 뭔가 디테일하게 볼 수는 없었는데…”라고 수줍어한다. 급기야 “그냥 되게 보기가 좋더라고요. 요즘에 그런 게 좋아 보이고”라는 솔직한 발언을 이어가다 결국 MC 신동엽과 마스터들의 적극적인 만류를 받아 폭소를 일으킨다. 과연 린의 리얼한 리액션을 일으킨 흑기사는 누구일지, 각 팀과 콜라보 무대를 꾸밀 4명의 대세 남자 아티스트 ‘흑기사’들에게 궁금증이 치솟는다.

제작진은 “차지연과 솔지가 첫 눈물을 터트렸을 정도로 본선 2차전 ‘미니콘서트’는 극강으로 치열한 무대가 연속으로 폭발한다”라며 “린의 진솔한 감상이 터져 나오게 만든, 현장의 공기를 완전히 바꾼 ‘흑기사’의 무대도 직접 확인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5회는 오는 20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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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3’가 최고 시청률 10.5%를 기록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석권한 가운데, 오는 20일 방송에서는 최강 우승 후보인 차지연과 솔지가 본선 2차전 팀미션 ‘미니콘서트’ 무대 후 처음으로 눈물을 보여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마스터 린은 한 흑기사의 섹시한 무대를 보며 “요즘 그런 게 좋아 보인다”는 솔직한 반응으로 현장을 들끓게 만든다.​​​​​​​​​​​​​​​​ (사진=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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