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 미' 장률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됐다.
15일 매니지먼트mmm은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음악감독 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해당 씬은 지난 8화에 그려진 장면으로, 윤주(공성하 분)의 등장은 행복하기만 하던 도현과 준경(서현진 분)의 일상을 흔들어 놓았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또 한 번의 변수를 맞았다. 도현은 준경을 외롭게 만들었다는 미안함과 죄책감에 휩싸였고, 업친 데 덥친 격 윤주의 재결합 의사까지 듣게 되며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하지만 이미 준경과의 미래를 그리고 있는 도현이기에, 과연 그가 눈앞에 놓인 무수한 불안과 위기를 어떻게 이겨내고 한 발짝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복잡한 관계의 중심에 서있는 도현의 위기 극복기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러브 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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