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서 한국 바둑 최연소 프로 입단 기록을 새로 쓴 유하준 초단이 출연한다.
유하준 초단은 만 9세 6개월 12일에 프로 입단해 1962년 조훈현 9단이 세웠던 최연소 기록(9세 7개월 5일)을 63년 만에 23일 차로 앞당겼다.

이번 방송에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하준 초단이 6살 무렵 바둑책을 계기로 승부의 세계에 들어선 과정과, 최연소 프로 기사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조명한다. 유하준 초단은 서울 출생의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로 알려져 있으며, 어린 나이에도 바둑판 앞에서는 냉정한 승부사 면모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을 향한 유하준 초단의 솔직한 생각, 조훈현 9단이 유하준 초단에게 전하는 조언도 방송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하준 초단과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맞붙는 ‘유퀴즈배’ 특별 대국도 예고해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하준 초단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 스토리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