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가 고윤정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날 김선호는 “촬영 때 열차를 타는 장면이 있었는데 제가 실수를 했다. 문이 닫히고 윤정 씨 혼자 열차를 타고 다음 역까지 가는 일이 생겼다. 근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뭐 하는 거야’하며 돌아왔다. 장난스럽게 넘어가 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일로 친해졌다. 윤정씨가 되게 친근하고 모두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와줬다. 성격이 너무 좋다”며 칭찬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첫 공개 될 예정.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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