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3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빠지지 않는 뱃살과 심각한 변비로 고통받는 50대 도전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겉보기에는 마른 체형이지만 화장실은 3~4일에 한 번, 갈 때마다 20분 이상씩 걸릴 정도로 변비가 심하다고 털어놓아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딱딱한 변으로 인해 변기가 막히는 곤란한 상황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는데.
이에 이규진 주치의는 도전자의 변비, 뱃살, 악화된 혈관 건강의 공통된 원인으로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소화 효소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소화 효소가 부족해짐에 따라 장내 독소가 늘고 콜레스테롤 배출까지 어려워져 이른바 ‘뚱보균’과 유해균이 몸속에서 활개를 치게 된다는 것인데.
특히 도전자가 겪고 있는 변비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 넘기고 있지만 심할 경우 생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3MC 정은아, 황보라, 유민상이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도전자를 위한 특급 솔루션으로 볼록한 뱃살을 집중 공략하는 ‘장쾌 스무디’ 레시피부터 소화 효소 생성을 돕는 시크릿 솔루션까지 공개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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