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10년 역사를 결산하는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 가왕 대전이 계속된다.
이번 주 ‘복면가왕’ 사상 최초의 가왕 대전,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진다.
지난주 ‘복면가왕’을 빛낸 역대 가왕 중 ‘불난 위도우, 백수탈출, 인센스, 우승 트로피, 레드마우스, 팔색조, 동방불패, 꽃보다 향수’ 총 8명의 가왕들이 최후의 가왕이 되기 위해 ‘복면가왕’을 다시 찾아 치열한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남은 파이널 라운드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역대급 가왕 대전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에서는 모두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운명적인 대결이 펼쳐진다. 바로 한 차례 맞붙었던 두 가왕이 다시 무대 위에서 재회하며 이른바 ‘리벤지 매치’가 성사된 것이다. 서로의 강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두 가왕은 이전보다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지난 1라운드에서는 스페셜 무대로 포문을 연 그는 이번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본격적인 경연에 참여해 ‘최후의 복면가왕’을 향한 대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첫 소절부터 묵직한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모두를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복면가왕’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 최후의 가왕은 이번 주 일요일 오후 5시 5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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