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자필' 박주현, 정성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난해 30주년을 맞아 경쟁 영화제로 전환한 BIFF는 올해 경쟁 체제 2년 차를 맞는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국제적 위상도 한층 높였다.
해운대(부산)==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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