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 무대인사 및 GV가 17일 부산 전역에서 진행됐다.
배우 김민종, 유정하, 해리 벤자민, 예지원, 대중문화전문기자 홍종선, 이창열 감독이 관갹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2025년 10월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12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부산=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